2013-07-02 이슬 기자 ls@fi.co.kr

「라코스테」가 최근 새로운 감각의 풋웨어 아이템을 선보였다. 세련된 디자인의 스트랩 샌들 '디퓨전 컬렉션'이 그 것.
「라코스테」신발하면 캐주얼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에 로고가 박힌 운동화가 떠오르기 십상이다. 하지만 디퓨전 컬렉션은 차별화된 디자인을 내세워 눈길을 끈다.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장식으로 여성미를 부각시켰으며, 가죽과 메시를 함께 사용해 소재에도 신경을 썼다. 또 높은 굽과 낮은 굽 두 가지 형태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디퓨전 컬렉션은 디자이너 펠리페 올리베이라 밥티스타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지난 2010년「라코스테」의 CD로 영입된 그는 실험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을 선보여 호평을 받아왔다.
한편「라코스테」의 디퓨전 컬렉션은 스니커즈 셀렉트숍『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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