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몰 창립 32주년 사은 대축제

2013-07-02 김성호 기자 ksh@fi.co.kr

핫 서머 이벤트로 수영복 게릴라 패션쇼





서울 가산동 W몰이 32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벽면 그래픽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는 W몰 외관.




서울 가산동 대형 아웃렛 W몰이 4일까지 '창립 32주년 사은대축제'를 연다.



행사 기간 중 당일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000원 상품 교환권을 증정하고 당일 영수증 소지 고객에게는 '락(樂)앤락(樂)페스티벌' 쿠폰을 증정한다.

'락앤락 페스티벌'은 10층 옥상공원에 말 춤 추는 싸이와 동물 토피어리, 500여개의 바람개비를 이용한 포토존과 어린이 방문고객을 위한 각종 놀이기구로 이루어진 '키즈존' 등으로 구성된 테마파크로, 이곳에서 포토 부스와 미니 카페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행사다.

또 고객들에게 '2013 수영복 핫 아이템 길거리 게릴라 퍼포먼스'를 선보여 새로운 볼거리와 쇼핑에 대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창립 32주년 맞아 「에스콰이어」「플라스틱아일랜드」「리안뉴욕」등이 참여하는 특가상품전도 준비했으며,「페이지플린」「제이엔정」「CC콜렉트」등이 영캐주얼 원피스를 3만2000원에 판매하고 3층 캐주얼 매장의 「HUM」「엠폴햄」등이 참여하는 여름패션 1+1 행사도 진행한다.




물놀이 고객을 위해 수영복 브랜드 「레노마」「엘르」에서는 실내 수영복 1+1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아웃렛 최초로 건물 벽면 그래픽을 연출하여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특별히 100여개 브랜드가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SEASON OFF' 행사와 구매금액에 따라 5000원·1만원·2만원·3만원·5만원을 현장 할인하는 행사도 겸하고 있다. 





'2013 수영복 핫 아이템 길거리 게릴라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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