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7 강아름 기자 kar@fi.co.kr
「제이에스티나」, ‘노도사보이아’ 백 라인 선보여

「제이에스티나」가 최근 '노도사보이아' 백 라인을 선보였다.
탤런트 한지혜가 MBC 드라마 '금나와라뚝딱' 18회에서 노도사보이아 사첼백을 착용해 '청담동 며느리룩이 한층 기품있다'는 평을 받았다. 재벌가 며느리와 평범한 서민의 1인2역을 노도사보이아 사첼백을 통해 확연히 다른 분위기로 보여줬다는 것.
클래식한 감성과 우아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노도사보이아 사첼백은 크로코 엠보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시원한 코발트 블루와 러블리한 핑크로 컬러감을 살려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도 젊은 감각으로 유니크하게 풀었다.
한편 노도사보이아는 조반나 공주의 가문인 사보이아 왕가의 문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라인으로, 사랑과 우정을 뜻하는 '사보이아의 매듭'을 의미한다. 노도사보이아백 라인은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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