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5 강아름 기자 kar@fi.co.kr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미티드」가 26일 서울 홍대앞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리는 ‘스컬&하하’의 게릴라 콘서트를 후원한다.
이번 게릴라 콘서트는 스컬 &하하의 새로운 앨범 ‘레게릴라(REGGAErilla)’ 발매를 기념한 자리로, 스컬&하하 뿐 아니라 10cm, 데이브레이크, 라퍼커션 등도 함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엠리미티드」는 지난 5월 론칭하며 ‘2535 세대의 문화와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에 따라 스컬&하하를 시작으로 다양한 인디 뮤지션들의 후원을 준비 중이며, 다가올 F/W시즌에는 이창수 사진작가와 콜래보레이션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박용학 「엠리미티드」마케팅 이사는 “스컬 & 하하의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는 음악이 엠리미티드가 추구하는 바와 일치해 새로운 앨범의 첫 선을 보이는 자리를 후원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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