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5 이슬 기자 ls@fi.co.kr

명품 시계 브랜드「오메가」가 7월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코-액시얼 무브먼트'전을 개최한다.
「오메가」는 250여년 동안 기계식 시계 무브먼트의 산업화에 혁신적인 기여를 해 온 브랜드.「오메가」의 '코-액시얼 무브먼트'는 영국 출신의 발명가이자 시계 장인인 조지 다니엘스가 1970년대 개발한 것으로, 그 어떤 무브먼트보다 뛰어난 시간 측정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기계식 시계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계 내부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것. 복잡하고 어려운 무브먼트에 대한 이해를 영화를 보는 듯한 동영상과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보다 쉽게 전달하고자 한다.
또 2013년도 바젤월드 신제품이 함께 전시되며, 기계식 시계를 착용한 방문객을 대상으로「오메가」워치메이커가 직접 자성을 없애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전시 기간 동안 평일 1회, 주말 2회 설명회도 진행한다. 02-69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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