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4일 - “말말말”

2013-06-24 취재부 종합 

 “대형 슈즈 멀티숍들의 PB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이랜드는 『폴더』에 이어 최근 「슈펜」을 론칭했다. 디스트리뷰터들은 자체 브랜드의 유통망을 늘리기 위해 리테일 시장에 과감히 뛰어들고 있다. 슈즈 멀티숍 시장의 2라운드, 기대되지 않나?”
- 장만식 투비스코리아 대표, 전환기를 맞은 슈즈 멀티숍 시장에 대해 설명하며.



 “수수료 갑작스레 내리지, 용품 및 액세서리 밀어 내지, 그래도 참을 수 밖에…”
-청주 미평동  A 점주, 본사 갑의 횡포에 무방비로 당하고만 있다며.



 “이제 제조 마인드는 넘어서야 한다. ‘아이디어’가 인정받는 지식산업 시대가 됐다. 모두 지식재산권에 신경 써야 한다.”
-원단 수출 업체 P대표, 새로운 패션 소재 기획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항상 어두움이 밝음을 잡아 먹기 때문에 회사 내에는 긍정적인 인재들이 필요하다.”
-원단 수출 업체 G 대표, 불황 극복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사고가 필요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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