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신세계 백화점 손 잡은 이유는?

2013-06-21 이슬 기자 ls@fi.co.kr






한국패션협회가 오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IVI(국제백신연구소) 후원을 위한 대바자'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상생 협력하는 사회 분위기에 맞춰 패션산업 발전에 함께 기여하기 위해 한국패션협회와 신세계백화점이 공동 기획한 것. 특히 IVI 지원사업에 동참하는 행사로 의미가 깊다.



「강기옥」,「김연주」,「김영주」,「마담포라」등 디자이너 브랜드와 「꼼빠니아」,「시슬리」,「예스비」,「온앤온」,「TBJ」등 의류 브랜드가 참여해 질 좋은 상품은 낮은 가격에 제공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향후 신세계 강남점, 센턴시티점 등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