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1 이슬 기자 ls@fi.co.kr

「래;코드(RE;CODE)」가 오는 7월 2~3일에 진행되는 베를린 캡슐쇼에 참가한다.
「래;코드」는 코오롱스포츠가 전개하는 업사이클&리디자인 브랜드로 버려지는 옷을 다시 재활용해 가치 있는 소비를 제안한다.
캡슐쇼는 뉴욕, 라스베가스, 파리, 베를린 등 패셔너블한 도시에서 연 2회 개최되는 쇼. 매년 500여 개의 신진 디자이너 및 브랜드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전시한다.
「래;코드」는 지난 겨울에 파리, 베를린 캡슐쇼에 진출해 리디자인 분야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이번 시즌에도 참가를 확정하게 된 것.
한편「래;코드」는 7월 10일 남성복「SERIES」의 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에 입점, 오프라인 매장에 첫 발을 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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