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살바도르 달리 작품 담은「리-티(Re-T)」 출시

2013-06-20 조혜진 인턴기자 




대한민국 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가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의 작품을 담은 「리-티(Re-T)」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2008년부터 6년간 여름마다 아티스트의 작품을 티셔츠에 담는 아트 캐주얼 라인인 「리-티(Re-T)」를 선보여, 평균 4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사의 대표 상품으로 상장시켰다.



이번 시즌에는 초현실주의 대표 작가인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 중 '기억의 지속'의 늘어진 시계와 '기욤므 텔' 등을 채택해 차별화된 패션으로 소화해 호평을 얻었다.



베이직하우스의 김종원 마케팅 팀장은 "2013 살바도르 달리 리-티는 요즘 젊은 층이 선호하는 유니크한 제품으로 간편하게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소장가치 있는 포인트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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