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0 이슬 기자 ls@fi.co.kr

이은천, 신아롱 디자이너가 여성 패션잡화브랜드「메트로시티」의 사회공헌 활동인 '미라클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으로 19일 밝혀졌다.
이은천, 신아롱 디자이너는 MBC에브리원 '탑디자이너'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인물. 두 사람은 '미라클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티셔츠의 기획 및 제작에 참여했다. 이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아프리카 오지 아이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
'지현우 닮은꼴'로 여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은천 디자이너는 스트라이프 티셔츠 '썸머 크루즈룩'을 선보였다.
또 '당당한 여장부형'으로 눈도장을 찍은 신아롱 디자이너는 핸드백의 체인 및 패턴을 기하학적으로 표현한 '어반 썸머룩'을 완성했다.
신 디자이너는 "미래의 기회와 가능성이 많은 아프리카 오지의 아이들을 위한 꿈을 지원하고 기적을 만드는데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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