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백화점, 중소기업 판로개척 돕는다

2013-06-13 이슬 기자 ls@fi.co.kr

일주일간 ‘동반성장박람회’ 개최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디큐브백화점이 중소기업들과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동반성장박람회'를 14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다.



우수 제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님님, 아이비스타, 위포코리아, C&F, 경일콜렉션, 휠팩, 모던조이, 그린라이프, 니오베, 에브리데이해피, 디렉터비, 팸스, 까망, GV2, 까르지오, 실리만 등의 업체가 참여한다.



실제로 중소기업의 제품 판로 개척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이에 디큐브백화점은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들과 고객들의 만남을 주선하기에 나선 것.



윤순용 대성산업 유통사업본부 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동반성장 문화를 적극적으로 조성·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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