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3 이민영 기자 lmy@fi.co.kr

에이션패션의「폴햄」이 지난달 말 현정훈 디자인 실장을 영입했다.
현 실장은「코데즈컴바인 하이커」「1492 MILES」「노튼」 등에서 디자인 총괄을 맡았던 15년차 베테랑이다.
그는「폴햄」 고유의 트래디셔널한 이미지의 재정립을 시작으로 '뉴 스탠다드 룩(New standard look)'으로 캐주얼 시장을 주도할 뉴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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