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3 이슬 기자 ls@fi.co.kr

유망한 신진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여름상품을 만나보고 싶다면 이 곳에 들러보자.
「미니오앙셉트」,「마드모아젤 희」등 여섯 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는 압구정 코인코즈 플래그십 스토어 2층에서 '헬로 썸머 6 디자이너 페스티벌'을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6개 신진디자이너 브랜드는「미니모양셉트」(디자이너 강민희),「마드모아젤 희」(〃이은희),「유즈」(〃유주),「수인」(〃이수인),「따슈」(〃박정영/박지하),「아리」(〃이선아)다.
이들은 모두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출신 신진 디자이너들이 만든 브랜드로, TV 프로그램과 각종 패션 매거진, 스타 협찬 등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으며 패션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헬로 썸머 6 디자이너 페스티벌'에서는 이 여섯 브랜드의 여름 상품을 50~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이튿날인 14일 오후 7시에는 디자이너들이 직접 꾸미는 오프닝 파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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