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3
글로벌 마켓 진출 위한 종합 서비스 제공

인터패션플래닝이 글로벌 트레이드쇼 'WHITE'의 한국 에이전시가 됐다.
'WHITE'는 컨템포러리 패션 쇼케이스의 대표로 손꼽히는 국제 박람회다. 2002년부터 매년 4번씩 밀라노에서 개최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101개 국가, 417개 브랜드가 참여한 참여했고, 1만6000여명의 바이어가 전시를 찾아 성황을 이뤘다.
인터패션플래닝은 지난 5월 'WHITE' 전시 주관사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밀라노 패션위크 중인 9월 21일~23일 3일간 진행될 2014 S/S 박람회에 참가할 여성복, 액세서리 브랜드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 브랜드 선정 후 상품 선택 어드바이스, 룩북 제작, 바이어 수주 지원, 해외 시장반응 리뷰 등 박람회 참가를 위해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박람회가 끝난 후에는 해외시장개척을 위한 자문 및 전략 마케팅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진 인터패션플래닝 대표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한국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국내 브랜드들은 해외 박람회 참가 기회를 글로벌 마켓 진출을 위한 좋은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며, "트렌드 예측과 디자인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서 'WHITE'의 한국 에이전시로서 참가 브랜드의 현지 진출·경영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WHITE' 참가신청 문의는 02) 6925-6637(304) 또는 marketing@ifp.co.kr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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