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1 이슬 기자 ls@fi.co.kr

평범한 패션을 입어도 단 하나의 아이템만 있다면 돋보일 수 있다. 바로 네온 컬러의 아이템.「듀에푼티」의 주얼리,『스타일로』의 티셔츠,『리치오안나』의 플랫슈즈가 있다면 패션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
이탈리아 다이아몬드 주얼리 브랜드「듀에푼티」에서는 네온 그린, 네온 오렌지, 네온 핑크, 네온 옐로우 등 톡톡 튀는 색상의 링과 팔찌를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져 여름철 땀이나 물에 의해 잘 변형되지 않는다.
온라인 편집숍『스타일로』에서는 베이직한 스타일에 네온 컬러를 가미한 티셔츠를 출시했다.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소재로 만들어 친환경적인 모달 섬유로 제작돼 착용 시에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슈즈 편집숍『리치오안나』에서는 시원한 매쉬 소재를 사용하고, 네온 컬러가 블로킹 되어 있는 플랫슈즈를 내놓았다.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같은 가장 클래식한 스타일에 매치해도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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