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 이슬 기자 ls@fi.co.kr

「아식스」가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 소속의 이대호 선수를 야구용품 모델로 발탁했다.
이에 따라「아식스」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배트, 글로브 등 야구용품을 이대호 선수에게 제공한다. 이대호 선수는 성실한 이미지를 통해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대호 선수는 "앞으로「아식스」야구 용품의 홍보 모델로서 제품 개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물론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좋은 경기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아식스」는 내년부터 야구 용품 라인을 본격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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