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초형 레인재킷 잇따른 출시

2013-06-10 이슬 기자 ls@fi.co.kr






장마철 패션에도 아웃도어풍이 대세다.



아웃도어 브랜드「엠리미티드」,「아이더」,「센터폴」,「오프로드」가 최근 판초형 레인재킷을 잇따라 출시했다.



「엠리미티드」는 아프리칸 모티브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몽블랑 판초 재킷'을 내놨다.「아이더」는 자체 개발한 방수소재인 디펜더(Depender)를 사용한 '딘토마스 판초 재킷'을 선보였다.



「센터폴」은 암갈색, 카키색 등 자연스럽고 세련된 색상이 돋보이는 '레인 판초 재킷'을,「오프로드」는 군복을 연상시키는 패턴을 도트 그래픽으로 표현한 '그래스호퍼'를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름철 레인재킷은 비를 막아주고 멋을 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판초형 레인재킷은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오버사이즈로 제작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어 올 여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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