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들이 착용한 주얼리 눈길

2013-06-07 이슬 기자 ls@fi.co.kr

「듀에푼티」, 김희선·가인·박기웅 등 내세워 인기몰이






「듀에푼티」공식 페이스북


 



이태리 다이아몬드 커스텀 주얼리 브랜드「듀에푼티」가 김희선, 가인, 박기웅, 재희 등의 국내 톱스타들이 스타일과 성별을 가리지 않고 착용토록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김희선은 화이트 자켓과 블라우스에 다양한 색상이 믹스된 스카프와 네온 컬러가 돋보이는 반지를 매치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은 심플한 블랙 티셔츠에 어두운 계열의 팔찌로 포인트를 주었다.



박기웅은 그레이 캐주얼 카디건에 청바지를 매치, 브라운 계열의 팔찌를 더해 활동성을 돋보이게 했다. 반면 재희는 네이비 재킷의 정장룩에 같은 팔찌를 착용해 더욱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들이 착용한 제품은「듀에푼티」의 팔찌와 반지. 0.02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순도 80%의 실버 셋팅에 단단히 고정돼 있어 심플한 멋을 추구한다.



특히「듀에푼티」의 제품은 알레르기 반응이 없고 장기 착용 시 사이즈에 맞게 늘어나는 실리콘 재질을 사용해 실용성을 더했다.



이 주얼리 제품은 제일모직 편집솝인「비이커」와「듀에푼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반지와 팔찌 각각 13만7000원, 15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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