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4 이슬 기자 ls@fi.co.kr

아웃도어 브랜드「컬럼비아」가 출시한 쿨링 신기술 제품 '옴니프리즈 제로'가 지난 5월 출시된 가운데 한달 간 전년 동기 기존 쿨링 제품과 대비해 5배 증가한 판매율을 보였다.
'옴니프리즈 제로'는 소재 원단에 보이는 블루링이 땀이나 수분을 만난 즉시 반응해 빠르고 오래 가는 쿨링 효과를 나타내는 점이 특징으로 티셔츠와 팬츠, 모자, 신발 등 다양한 상품에 적용됐다.
「컬럼비아」관계자는 "9월까지 무더위가 길어질 것으로 예상돼 '옴니프리즈 제로'를 포함한 쿨링 기능성 제품들의 판매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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