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3 이슬 기자 ls@fi.co.kr
블랙&화이트의 조화로 색다른 감각 선보여

「쿠론」이 S/S 시즌을 맞아 모노라인을 출시했다.
심플한 디자인과 파스텔 컬러로 사랑 받고 있는 「쿠론」이 지난달 29일에 블랙과 화이트만을 강조한 '모노라인'을 출시,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부각시켰다.
'모노라인'은 오로지 화이트와 블랙 색상만 사용됐다.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사선형으로 두 색상을 감각적으로 매치해 시크한 느낌을 살렸다.
먼저 클래식 스테파니 모노는 블랙 바탕에 부분적인 모노 프린트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 이 가방은 탈착이 가능한 스트랩을 이용해 숄더나 크로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출할 수 있다.
화이트 바탕으로 디테일을 배제한 모노 콤비는 올 해 새롭게 선보이는 숄더백이다. 제품 사이드에 스냅 버튼이 있어 가방 형태를 잘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지갑은 모노 머니 클립과 모노 장지갑으로 출시됐으며, 머니 클립의 경우 남녀 공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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