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9 강아름 기자 kar@fi.co.kr
고객 200명 초청, 다채로운 가족 체험 프로그램 진행

'「휠라」패밀리 캠프'가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캠핑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했다.
「휠라 아웃도어」와 「휠라 키즈」는 지난 25일 여주 참숯마을 오토캠핑장에서 1박2일 무료 캠핑체험 행사를 열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200명(50팀)이 1박 2일 동안 문패 만들기, 유기농 채소따기, 캠프파이어, 물놀이, 보물 찾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에게는 야외 체험의 기회를 주고, 부모들에게는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휠라 아웃도어 텐트를 비롯해 테이블과 의자, 매트리스 등 최고급 캠핑장비와 식자재 등은 물론 캠핑에서의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가족사진 촬영 기회와 함께 가족 티셔츠도 제공 받았다.
한 참석자는 "모처럼 도심을 벗어나 아이들이 평소에 체험할 수 없었던 자연활동과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면서 "특히 1박2일 동안 가족간의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준 프로그램 구성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휠라 패밀리 캠프의 첫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 기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더욱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통해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휠라 패밀리 캠프'는 올 한해 동안 연중 릴레이 형태로 총 5회에 걸쳐 전개되며, 7월 중 두 번째 캠프가 진행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