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랑베르,「몽블랑」CEO로

2013-05-24 서모란 객원기자 smr@fi.co.kr

「예거 르꿀트르」와 작별, 7월부터 새 보금자리로




「몽블랑」의 새로운 CEO로 임명된 제롬 랑베르.


제롬 랑베르가「예거 르꿀트르」에서「몽블랑」으로 자리를 옮긴다.



세계 최대 보석ㆍ시계 업체 리슈몽은 최근 제롬 랑베르를「몽블랑」의 차기 CEO로 지목했다. 제롬 랑베르는 현재「예거 르꿀트르」의 CEO를 맡고 있다.



랑베르는 감사회 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전 CEO 루츠 베이커를 대신해「몽블랑」의 사업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루츠 베이커는 「몽블랑」에서 총 23년 근무했으며, 6월 30일부로「몽블랑」경영 전선에서 물러나게 된다.



한편「예거 르꿀트르」의 CEO는 산업 담당 디렉터였던 다니엘 리도가 맡게 된다.
「몽블랑」은 만년필, 볼펜 등 필기구와 지갑, 벨트, 다이어리 등의 액세서리로 유명한 럭셔리 브랜드로, 독일 함부르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