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폴」, ‘뮤페 피플 잡아라’

2013-05-15 강아름 기자 kar@fi.co.kr

뮤직 페스티벌 ‘열정’과 아웃도어 ‘낭만’의 찰떡궁합




「센터폴」 원빈&빅토리아 월드 DJ 페스티벌 배너 컷.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CENTER POLE)」이 뮤직 페스티벌 제휴 마케팅을 펼쳐 '뮤페 피플' 공략에 나선다.



「센터폴」은 17~19일까지 2박 3일간 양평 나루께 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13 '월드 DJ 페스티벌(월디페)' 캠핑존에서 스폰서존 대신 캠핑카 부스를 설치한다.



「센터폴」은 올 봄시즌 패밀리형·커플형 텐트를 비롯 테이블, 침대, 의자, 화로, 버너 등 총 60종의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캠핑 용품 라인을 강화했다. 또 국내 처음으로 독일의 트레킹 텐트 「더케이브」를 수입해 공급한다. 「더케이브」는 15초 만에 설치 가능한 공기 주입식의 신기능 텐트로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브랜드다. 



윤재익 「센터폴」 총괄이사는 "예전 '뮤페 피플'의 대부분이 음악적 취향에 따른 마니아층이었다면, 요즘은 자연 속에서 음악과 아웃도어 요소를 함께 즐기는 참가자들이 많다. 뮤직페스티벌 캠핑이 젊은 세대 문화코드로 확대 되면서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센터폴」이 '즐기는 아웃도어'를 표방하는 만큼 놀이문화에 친근하게 다가가 건전하고 활기 넘치는 아웃도어 문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센터폴」은 23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오토캠핑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캠핑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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