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중희 실장, 11번가 CCO로

2013-05-13 김하나 기자 khn@fi.co.kr

슬로건, BI, CCM 등 고객중심경영 강화

전중희 11번가 CCO

 


11번가가 정중희 경영관리실장을 최고고객책임자 'CCO(Chief Consumer Officer)'로 임명하고 고객중심경영 강화에 나섰다.


전중희 CCO는 "고객경영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소비자 대상의 혜택을 강화해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11번가는 최근 '업그레이드 유어 라이프(Upgrade Your Life)' 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BI 공개와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 과정을 구축하는 등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했다.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신뢰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오픈마켓으로 거듭난다는 각오다. 


한편 11번가는 2012년 NCSI, KS-SQI, KCSI, KS-WCI 등 국내권위의 소비자만족도 조사에서 오픈마켓 부문 최초로 4관왕에 오르는 등 높은 고객만족도를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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