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바이 프리미에르 비죵’ 22~23일 이틀간 열려

2013-05-09 강선임 기자 ksi@fi.co.kr

95개 업체 참가… 2014/15년 추동경향 살펴볼 기회


 



‘제12회 데님 바이 프리미에르 비죵’이 오는 22~23일 이틀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20개국에서 데님 분야 95개 업체가 참가하여 2014/15 가을/겨울 시즌에 내놓은 최신 개발품들을 선보인다.



‘데님 바이 프리미에르 비죵’ 전시회에는 화이버 생산업체, 제조/가공, 염색, 워싱 및 부자재 제작업체 등 각 분야 최고의 업체들로 참가해오면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제품들이 한 곳에 집결하는 장소가 되었다.



2012년 12월 열린 전시회에는 2676여명의 방문객이 방문하였다. 이는 그 전 시즌보다 5% 증가한 수치로 특히 총 방문객의 70%가 해외 방문객들이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할 업체들은 아래와 같다.



◇ 데님 제직 업체
: Artistic Fabrics Mills (파키스탄), Arvind(인도), Bossa(터키), Berto(이탈리아), Calik(터키), Cone Denim (미국), Denim Valley(스페인), Isko(터키), Kuroki(일본), swift(프랑스), Tavex (스페인)



◇ 제조/ 워싱/ 가공 업체
: Crossing(모로코), Denim Authority(튀니지), Fashion Point(터키), Realkom(터키), Sartex (튀니지)



◇ 부자재 업체
: Cadica(이탈리아), Panama Trimmings(이탈리아), Prym Fashion (독일), YKK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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