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2 김성호 기자 ksh@fi.co.kr
전속 모델 딕펑스 공연과 팬사인회 진행

자안그룹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편집숍 『셀러콘(CELECON』이 4일 타임스퀘어점을 신규 오픈한다.
타임스퀘어점은 기존 『셀러콘』 내에 있는 스웨덴 프리미엄 브랜드 「누디진」을 비롯해 팝컬러와 독특한 디자인의 영국 브랜드 「몽키진」과 「로렌모시」「AG진」「BIG STAR」등의 브랜드로 구성된다.
또 4일 그랜드 오픈일에는 전속모델인 딕펑스가 축하 공연과 사인회도 함께 펼친다.
『셀러콘』은 오픈 당일에 「누디진」 두 벌 구매시 한 벌 5만원 할인, 「몽키진」 두 벌 구매시 한 벌 반값 제공, 여성 고객을 위한 추가 할인 행사 등을 진행한다.
특히 선착순 구매 고객 100명에게 『셀러콘』의 전속모델 딕펑스의 팬사인회 입장권과 신규 발매 앨범을 증정하고 우산,「누디진」수선 카드,「누디진」숄더백 등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더불어 타임스퀘어점은 8일까지 「디젤」「트루릴리전」「허드슨」「로렌모쉬」를 특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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