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런던」, 「바나나리퍼블릭」과 협업

2013-04-25 서모란 객원기자 smr@fi.co.kr

애니멀 프린트 현대화적으로 해석해 눈길




오는 8월 공개되는 ‘「이사 런던」X「바나나리퍼블릭」’ 컬렉션의 스케치.


2010년 영국 왕세자비가 약혼 발표 당시 착용했던 드레스로 유명한 「이사 런던」이 「바나나리퍼블릭」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오는 8월 론칭되는 협업 제품은「바나나리퍼블릭」의 미국 450개 매장과 전 세계 700여개 매장, 온라인 직영몰에서 동시 판매된다.



‘「이사 런던」 X 「바나나리퍼블릭」’ 컬렉션은 기모노, 주름 드레스 등의 디자인이 중심이다.



끈을 꼬아 만든 목걸이, 너겟 팔찌 등 아프리카를 연상시키는 액세서리들, 편지봉투 모양의 클러치, 패턴 스카프 등이 함께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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