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네 번째 오프라인 매장 오픈

2013-04-23 강선임 기자 ksi@fi.co.kr

QR코드 스캔을 통한 매장 운영 차별화





 



온라인 패션 유통기업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이 운영하는 쇼핑몰 하프클럽이 분당 미금역에 네번째 오프라인 매장 분당점을 오픈했다.



하프클럽은 지난 2010년 2월, 경기도 광주에서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으며 3년 만에 네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오프라인 매장에는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의류 전문몰 ‘하프클럽, 오가게, 보리보리’ 의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당점은 앞선 하프클럽 직영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트라이씨클만의 PB 브랜드(GB, 모리스커밍홈, 블루종, 플래퍼)와 자체 사입한 트렌디한 상품, 그리고 국내 유명 브랜드를 분당 고객의 성향에 맞추어 재편집해 판매한다.



또한 트라이씨클은 자체 개발팀에서 만든 ‘트라이씨클 매장 관리’ 어플을 통해 상품 택(Tag)에 바코드 및 QR코드를 심어 고객 응대 시 편리하게 그 자리에서 모바일 스캔을 통해 제품 상세 정보 및 각 매장의 재고 파악까지 가능토록 하여 온라인 기반의 패션 IT기업으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트라이씨클의 오프라인팀 박환수 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품질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직영점의 추가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며 “국내 대형 마트에 숍인숍 형태의 매장도 검토 중”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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