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모델 조윤희·한효주, 고객과의 만남 가져

2013-04-2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신원의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와 「비키」가 전속모델인 조윤희, 한효주의 팬사인회를 19, 20일 진행했다.



「베스띠벨리」의 사인회는 지난 19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 열렸다. 300여 명의 팬들로 북새통을 이룬 사인회장에서 조윤희는 줄곧 밝은 미소로 자신을 보기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린 팬들을 위해 성의를 다해 사인을 했다.



다음날인 20일에는 「비키」의 전속모델 한효주의 팬사인회가 진행됐다. 구로 하이힐 이벤트홀에서 진행된 한효주의 팬사인회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몰렸다. 세련된 블랙 원피스 차림을 선보인 한효주 또한 성실한 모습으로 팬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신원의 여성복은 앞으로도 스타마케팅을 강화홰 친근하면서도 감각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노출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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