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감성입은 ‘자전거’ 거리 누빈다.

2013-04-16 강선임 기자 ksi@fi.co.kr

‘에이모션’, 日 「온오프」와 손잡고 자전거 출시



 



자전거도 감성을 입는다.



자전거 전문업체 에이모션(대표이사 정문위)의 기술력과 일본 골프 브랜드「온오프」 아트 디렉터 타비토 오에 (Tabito OHE)의 감성이 결합된 자전거 ‘온오프 자전거(ONOFF BIKE)’가 출시된다.



에이모션은 타비토 오에는 스트레인지 프룻츠사(Strange Fruits, Inc)의 아트 디렉터로 세계적인 골프 브랜드 「온오프 골프(ONOFF Golf)」를 론칭하였으며 이번에 에이모션과 ‘온오프 자전거’ 론칭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이모션은  ‘온오프 자전거’라는 브랜드로 오는 9월 하이브리드, 로드, 미니밸로, 접이식 자전거를 출시하며 전기자전거는 내년 3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온오프 자전거’는 1차적으로 한국과 일본 시장을 타겟으로 하며「온오프(ONOFF)」라는 브랜드 영향력을 기반으로 2014년부터 세계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에이모션 정문위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에이모션은 감성 자전거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온오프」의 브랜드 파워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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