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3 강아름 기자 kar@fi.co.kr
모다랩 ‘터치 오브 스타’ 작품으로 새삼 화제

개그우먼 김효진의 과거 ‘목도리 도마뱀’ 의상이 새삼 화제다.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김효진은 매회 입담만큼이나 개성 강한 의상을 착용해 주목 받곤 했다. 그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일명 ‘목도리 도마뱀’. 알고 보니 이 의상은 패션디자인스쿨 모다랩의 ‘터치 오브 스타’ 프로젝트 작품이다.
모다랩의 ‘터치 오브 스타’는 연예인을 초청해 그에 맞는 컨셉을 정하고 이미지를 창출하는 실무스타일링 교육과정. 최종 선정 작품은 의상, 구두, 액세서리 등으로 제작해 드라마, 영화제, 광고 패션쇼에 협찬된다.
김효진뿐 아니라 탤런트 이현경, 정태우 등이 ‘터치오브 스타’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오는 6월부터는 신예 하석이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패션디자인스쿨 모다랩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 현대갤러리에서 ‘안소니 앤 테스(anthony & tess)쇼’와 ‘FASHION FEVER’ 패션쇼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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