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2 정인기 기자 ingi@fi.co.kr
크리스패션은 지난 1일자로 김한흠 전무를 골프웨어 「팬텀」 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김 전무는 「올포유」와 「엘레강스스포츠」를 볼륨 브랜드로 성장시킨 주역으로서 어덜트 캐주얼 시장의 마이더스 손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전무는 ‘「팬텀」 1000억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며,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