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IN, 2013 F/W 여성복 세미나 개최

2013-03-21 정민경 기자 jmk@fi.co.kr

파리, 뉴욕 등 해외 컬렉션 분석 통해 트렌드 제안

 






트렌드 정보 그룹 PFIN(대표 유수진)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사업부 퍼스트뷰코리아에서 3월 28일 서울삼성동 섬유센터에서 2013 F/W 여성복 컬렉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컬렉션 등 화제가 되었던 주요 이슈와 마켓 경향은 물론 500명이 넘는 디자이너 컬렉션을 분석해 트렌드를 제안할 예정이다.



PFIN은 지난 시즌 호응이 컸던 디자이너 동향을 필두로 주요 이슈가 되는 핵심 키워드는 물론 디자이너별 컬렉션을 명쾌하게 분석해 무드, 컬러, 패브릭, 프린트&패턴, 아이템 등을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디테일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3월 28일 섬유센터 3층에서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4시 30분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문의 PFIN 마케팅팀 02-3442-4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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