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감성 아이웨어 「베디베로」 론칭

2013-03-21 한지형 기자 hjh@fi.co.kr

명품 아세테이트, 가죽 공방과 협업으로 상품성 UP



럭셔리 아이웨어 브랜드를 수입하는 세원I.T.C에서  22일 이탈리아 감성 선글라스 브랜드 「베디베로(VEDI VERO)」를 론칭한다.



이탈리아어로 ‘진실을 바라본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베디베로」는 손가락으로 브이(V)를 만들어보면때때로 새로운 세상이 보이는 것처럼 아이웨어를 통해 진실된 눈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날수 있다는 테마를 가지고 있다.



「베디베로」는 이탈리아의 감성을 모던하면서 로맨틱하게 풀어낸 최고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오직 「베디베로」만을 위해 제작된 이탈리아 아세테이트 공방 ‘마쥬껠리’의 럭셔리하고 감각적인 컬러 조합은 이번 2013 S/S 시즌 컬렉션의 특징 중 하나다.



또한 163년의 전통을 지니고 있는 독일 ‘칼자이즈(Carl Zeiss)’ 렌즈를 사용하고 명품 가죽공방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조르지오페동(Giorgio Fedon)’에서 케이스를 생산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세원I.T.C 관계자는“「베디베로」는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이탈리아 감성을 느낄수 있는 최고의 가치 브랜드를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 「베디베로」가 아이웨어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디베로」는 세계적인 모델 헤더막스와 벤자민 에이뎀을 모델로 선정, 매월 새로운 화보를 통해 재미있는 스토리를 전달할 예정이며, 4월부터 전국 백화점 및 면세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 톤온톤 컬러 콤비네이션 라인





2가지 톤온톤 컬러를 접목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은은함이 특징이다. 2013년 크게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빈티지 라운드 프레임 스타일로 컬러풀한 템플에 메탈 포인트를 넣어 한층 세련됨을 부각시켰다.
 ◇ 광택을 그대로 살린 빈티지아세테이트라인





빈티지 아세테이트 라인은 다른 장식없이 천연 아세테이트 특유의 컬러와 광택을 살려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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