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0 김하나 기자 khn@fi.co.kr
갤러리아百 팝업스토어 운영, 하와이안 프린트 눈길
스칸디나비안 감성 슈즈 「그램」이 올 시즌 뜨거운 남태평양의 기운을 가득 담았다.
스웨덴 슈즈 브랜드 「그램」은 최근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하와이안 프린트가 매력적인 2013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특히 스니커즈 중심의 기존 남화와 함께 여성라인을 처음 선보여 눈길을 끈다.
‘358g’ 모델인 여성화는 스트랩과, 스터드, 나무 소재의 웨지힐이 멋스러운 오픈토 슈즈. 하와이안 카모, 블랙 페이던트 등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갤러리아 팝업스토어에서는 80여 종의 「그램」 슈즈와 시계 「보이드」, 가죽 공예 브랜드 「스퀘어스트리트」 등 스칸디나비안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스웨덴 잡화들을 만날 수 있다. 팝업 기간 동안 모델에 따라 10~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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