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0 김하나 기자 khn@fi.co.kr
김하늘 모티브로 제작한 「닥스액세서리」백 눈길

「닥스액세서리」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통해 PPL계
완판녀로 등극한 김하늘을 모티브로 ‘하늘백’을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지난달 말 출시된 ‘하늘백
시즌2 DD딜라이트(DD DELIGHT)’는 1차 생산 분 2000개 중 1500여
개가 판매돼 일찍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지난해 2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닥스 하늘백’에 이어 베스트셀러로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선명한 블루 컬러가 매력적인 하늘백 시즌2는 천연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베지터블 워싱가공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가벼운 소가죽에 금속 디테일이 장식돼 고급스러우면서 편안한 느낌을 준다.
한편 「닥스액세서리」는 작년 히트한 하늘백 시즌1에 이번 출시된 ‘하늘백 시즌2’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결손가정 자녀를 위한 자선캠페인 ‘채리티 프로젝트’에
기부한다. 채리티 프로젝트는 「닥스액세서리」의 연중 기부 캠페인으로,
지난해 배우 김하늘, 이요원, 사진작가 김중만
등 유명인사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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