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멈’이 TV 광고에?

2013-03-20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여성캐릭터 브랜드 「미니멈」이 TV 광고 캠페인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미니멈」의 광고가 방영되는 곳 패션·뷰티에 관심이 많은 20~30대 여성이 즐겨보는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Onstyle)이다. 「미니멈」은 지난 9일부터 주요 시간대에 광고를 내보내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고 있다.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이미지를 표현한 「미니멈」의 캠페인은 밝은 색채와 활기찬 분위기와 감도 높은 영상미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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