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글로벌 마켓으로 레디 고!

2013-03-19 김하나 기자 khn@fi.co.kr

일본 미츠코시 백화점 2개점 진출


「바바라」가 글로벌 시장을 향해 힘찬 날개짓을 시작했다.



바바라앤코의 슈즈 브랜드 「바바라」는 지난 13일 일본 미츠코시 백화점 나고야점과 이와타야점 2개점에 단독매장을 오픈, 본격적인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미츠코시 백화점은 트렌디한 일본 로컬 브랜드들과 글로벌 브랜드들이 입점한 유명 백화점이다.



이번 일본 진출은 미츠코시 백화점의 적극적인 입점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명동점, 가로수길점 등 관광지 인근 매장에 일본인 관광객들이 몰리며서 일본 패션 업계에도 입소문이 난 것으로 보여진다. 「바바라」 특유의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으로 일본 현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바바라」는 명동, 이태원, 강남 등 국내 주요 상권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전 세계 5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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