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스’ 유통망 확보 순조

2013-03-1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수스」의 유통망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수스」는 지난 2월 6개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3월에는 춘천M 백화점을 포함한 10개 매장을 오픈한다. 지난해 120개 점포를 돌파한 「수스」는 올해안으로 150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수스」 관계자는 “전국 대리점과 보세점 등에서 많은 문의가 온다”며 “정확한 상권 분석과 기획 상품의 적중률을 높여 점포별 매출을 극대화한 전략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스」는 올해 초 기획·생산·디자인 인력을 두 배로 충원하고, 지난해 경기도 김포에4099㎡ 규모의 종합물류센터를 완공하는 등 중견 패션 기업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