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트렌치 코트’를 만나다

2013-03-19 강선임 기자 ksi@fi.co.kr

「톰보이」, 패션사진 작가 ‘제임스 벤트’ 사진전 개최



캐주얼 브랜드 「톰보이(TOMBOY)」는  오는 22일부터 전국 톰보이 주요매장에서 영국 출신의 패션 사진 작가인 제임스 벤트(James Bent) 사진 전을 개최한다.



번 프로젝트는 「톰보이」의 다양한 봄철 코트를 타이페이 거리에서 만난 패션 피플들이 현장에서 직접 입고 포즈를 취하는 장면을 ‘제임스 벤트’가 직접 촬영해 선보이는 것으로 톰보이의 자유롭고 시크한 감성이 대만 패션 피플을 통해 보여질 예정이다.



‘제임스 벤트’는 아시아의 패션 도시를 배경으로 거리 촬영을 하는 세계적인 패션 블로거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는 서울 패션위크에도 초대되어 서울의 패션 피플들을 카메라에 담을 예정이다. 「톰보이」에서는 이번 시즌 기본 디자인의 트렌치 코트부터 트렌드를 반영한 변형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었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소개된다.



한편, 이번 사진전은 전국 「톰보이」 매장뿐 아니라 제임스 벤트의 패션 블로그인 ‘La Mode Outre’(lamodeoutre.com)와 「톰보이」 페이스북(www.facebook.com/tomboykorea)를 통해 동시에 공개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