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80주년 기념 신발 한정판 출시

2013-03-18 강선임 기자 ksi@fi.co.kr

피터 새빌作 ‘80주년 로고’ 음각 처리



「라코스테 」는 브랜드 론칭 80주년 기념으로 신발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라코스테」는 프랑스 테니스 챔피언 ‘르네 라코스테’가 ‘앙드레 질리에’와 함께 지난 1933년에 만든 의류 브랜드로 올해 론칭 8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심볼, 소재, 코드 등을 브랜드의 타임리스 스타일로 재조명한 신발 컬렉션 한정판을 내놓은 것.



「라코스테」신발의 오리지널 모델인 1963년 출시된 테니스 슈즈 ‘르네(Rene)’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되었고, 베이직한 캔버스 소재의 스니커즈를 비롯해 프리미엄 소가죽과 헤링본 패턴의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라프트 버전, 에스닉한 감각을 강조한 에스파드리유 버전으로 각각 출시되었다.



또한 영국의 유명 아트 디렉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피터 새빌(Peter Saville)’에 의해 고안된 80주년 로고가 이너솔과 백코너에 음각 처리된 것이 특징이다.



「라코스테」 80주년 기념 한정판 신발은 전국 스니커즈 셀렉트 숍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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