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8 강선임 기자 ksi@fi.co.kr
한정판 출시, 오버사이즈에 복고풍 가미

여성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브이엘(V+eL)」이 국내 안경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함께 협업, 선글라스를 출시한다.
「브이엘」은 이달 새롭게 선보인 여성복「보브」의 세컨드 라인. 이번에 선보이는 선글라스는 혁신적인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차별화 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젠틀몬스터」와 함께 개발한 한정판이다.
올해 트렌드인 오버사이즈를 채택해 클래식한 복고풍 느낌을 가미했으며, 과감한 디자인으로 모던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표현해냈다. 흰색, 검정, 녹색,레오퍼드 등 네 가지의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스타일링을 완성해주는 포인트 액세서리로 제격이다.
「브이엘」과 「젠틀몬스터」가 함께 한 한정판 선글라스는 신세계 강남, 현대 신촌, 롯데 부산, 갤러리아 타임월드, AK 수원점 등 5개 백화점 「브이엘」팝업스토어와 기존 「보브」 33개 매장 내 숍인숍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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