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째「H&M」매장 가로수길점 오픈

2013-03-18 강선임 기자 ksi@fi.co.kr

유기농 면 등 사용한 ‘H&M 콘셔스’도 론칭



해외 SPA브랜드 「H&M」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 지역 두 번째 매장인 가로수길에 문을 열었다.



「H&M」가로수길점은 국내에서는 13번째 매장으로 약 1500 평방미터 규모로 지하1층에서 4층까지 총 5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1층~지상 2층은 여성, 3~4층은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H&M의 Conscious 컬렉션도 함께 론칭했다. H&M Conscious 컬렉션은 유기농면, 재생 폴리에스터, 텐셀, 헴프 등의 지속가능한 소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 남성, 영, 아동용으로 모두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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