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4 강선임 기자 ksi@fi.co.kr
「밀레」, 젤 컴포트 시스템 적용한 ‘픽션 G36’ 배낭 출시

프랑tm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가 산행 시 유발되는 어깨 근육의 통증을 젤 컴포트(Gel Comfort) 시스템을 통해 획기적으로 줄인 배낭 ‘픽션 G36’(16만 5천원)을 출시했다.
‘픽션 G36’은 중, 단거리 산행에 적합한 36L 들이의 배낭으로, 어깨 멜빵 내부에 젤을 충격 완화제로 삽입해 어깨 끈의 상하 움직임과 소지품의 하중으로 인해 유발되는 통증을 감소시킨 배낭이다.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함께 움직이는 프리 플렉스 등판을 사용해 격렬히 움직여도 등과 배낭의 밀착감이 뛰어나고, 소지품의 하중을 효율적으로 분산시켜 오래 걸어도 배낭의 무게 때문에 받는 부담이 적은 것 또한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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