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남성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스토어 ‘터프캣(tough cat, http://www.toughcat.co.kr)’이 최근 오픈했다.
‘터프캣’은 센스있는 남자를 일컫는 말로, 이름처럼 자신의 매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하는 남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다. 패션 소품부터 오피스 용품, 아웃도어, 바디제품, 장난감, 애완동물 용품, 여성을 위한 선물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갖췄다.
특히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희소성 있는 상품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70년 역사의 일본 향 전문 회사 다이코에서 만든 향 받침 브랜드 「서프버너(surfburner)」를 비롯해 영국 세인트마틴 출신의 젊은 디자이너들이 만든 디자인 소품 브랜드 「댑토(thabto)」, 세계 각국의 이미지를 담아내는 일본 향 브랜드 「사파라(safara)」등은 ‘터프캣’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들이다.
‘터프캣’은 페이스북을 통해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달면 3명을 추첨해 생수병 가습기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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