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3
7년만 첫 모델 선정, 유쾌한 브랜드 이미지 부각

방송인 노홍철이 최근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크록스」의 2013 S/S 시즌 전속모델로 선정됐다.
전속 모델은 「크록스」가 국내 진출 7년만에 처음으로 발탁한 것으로 눈길을 끈다. 「크록스」는 13일 "평소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주목을 받은 노홍철을 통해 혁신, 편안함, 즐거움, 컬러 등을 보다 감성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신성아 크록스코리아 마케팅팀 이사는 "노홍철은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 즐거운 이미지, 유니크한 스타일 등이 「크록스」의 아이덴티티와 잘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노홍철은 내달 8일부터 시작되는 ‘「크록스」 보트 캠페인’의 홍보대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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