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2 강선임 기자 ksi@fi.co.kr
이에프씨, 화이트데이엔 파스텔 톤 구두 추천

화이트 데이. 나도 빠질 수 없다.
다양한 아이템들이 사랑고백의 메신저로 떠오르는 가운데 파스텔 톤으로 단장한 구두도 얼굴을 내밀고 있다.
전통적으로 신발을 선물하면 그 신을 신고 도망간다고 하여 금기시 됐지만 요즘에는 좋은 신발이 좋은 곳으로 인도해준다는 의미로 젊은이들 사이에 통용되고 있는 것.

이에프씨 마케팅팀 오미순 부장은 “남성이 여성에게 구두를 신겨주는 장면은 로맨틱 드라마의 단골 메뉴로 등장하고 있다”며 “이번 시즌 트렌드인 부드러운 톤의 분홍색과 라벤더 색을 바탕으로 옥스퍼드화, 토 오픈 레이스업 옥스포드 힐,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펌프스 등 ”을 화이트 데이 선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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