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2 정민경 기자 jmk@fi.co.kr
「올리비아로렌」 봄 광고 공중파 공개

「올리비아로렌」이 전속모델 수애와 함께한 봄 시즌 광고를 11일부터 공중파를 통해 공개했다.
광고 속 수애는 최근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야왕’의 악녀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옐로, 블루 등 화사하고 산뜻한 컬러 의상을 입고 환한 웃음으로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꾸준히 전개한 희망메시지 ‘나를 잊지 마세요’ 캠페인의 연속으로 ‘아직 늦지 않았다’는 테마로 낚시와 드럼 등 두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첫번째 낚시 편에서는 ‘꼭 한번 배워보고 싶었다. 아직 늦지 않았다’라는 카피와 함께 수애가 직접 낚시를 배워보며 휴일의 여유를 만끽했다. 드럼 편에서는 ‘꼭 한번 도전해 보고 싶었다. 아직 늦지 않았다’라는 카피와 함께 드럼을 치는 수애의 활기차고 경쾌한 모습을 나타냈다. 촬영장에서 수애는 “실제로 낚시와 드럼을 경험해 본적이 없다”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올리비아로렌」은 이번 광고에 바쁜 일상에서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보다 아내, 엄마의 역할에 충실했던 여성들에게 자신이 하고 싶고 배우고 싶었던 것들에 대해 도전해보라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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