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수조, 새 이름 ‘한국섬유수출입조합’

2013-03-07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이사장 박상태)은 지난달 15일 이사회와 26일 정기총회를 거쳐 법인 명칭을 ‘한국섬유수출입조합’으로 개명했다. 이번 개명을 통해 의류를 제외한 원사, 직물, 제품 등 모든 섬유 제품의 수출입을 총괄하는 대표 단체로서의 확대된 이미지를 대내외에 표방하고 회원 확대에 주력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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