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7 한지형 기자 hjh@fi.co.kr
온라인몰 이월상품 최대 할인 행사

온라인몰이 봄 이월상품 최대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국내 대표 패션 브랜드들의 다양한 봄 특가 상품을 30~80%까지 다운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주머니 사정이 얇아진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대H몰에서는 쉬즈미스, 아니베에프, 에꼴드파리 등 3대 브랜드 이월 특가전을 진행하고 있다.
봄 아우터의 대표격인 트렌치코트는 6만원 선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재킷은 3~6만원 선에서 선택 할 수 있다. 올 봄 유행 예감인 니트와 가디건은 5000원~3만원 선이면 만족할 만한 제품을 고를 수 있다. 이외에도 화사한 원피스와 블라우스, 셔츠, 팬츠, 스커트 등 다양한 제품을 5만원 이하에 구입할 수 있다.
GS숍에서는 크로커다일레이디, 라젤로, CMT, 샤트렌 등 패션그룹형지의 브랜드가 높은 할인율로 봄 상품을 내놨다.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이 돋보이는 아우터와 니트, 슬림 팬츠, 비비드컬러의 다양한 셔츠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롯데닷컴 롯데맨즈에서는 파크랜드, 보스트로를 할인, 남성고객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캐주얼 재킷과 점퍼는 4만원 선, 니트와 티셔츠는1~2만원 선, 넥타이는 5000원 선이다.
여성 아웃도어 와일드로즈는 롯데닷컴 봄 상품 출시 기념으로 이월 상품을 30~70% 다운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하프클럽에서도 윈드브레이커, 스니커즈, 트레이닝복 등 EXR제품을 최대 50% 할인 중이며, 아이스타일24에서는 GV2, 데니즌, 블루미스티 등 3대 인기 캐주얼 브랜드 이월 상품을 최대 90% 할인하고 있다.
온라인 유통 전문기업 웹뜰의 이태경 대표는 “3월 시작과 함께 봄을 알리는 여성들의 패션도 화려해질 것으로 기대 된다” 면서, “온라인몰 할인 행사를 잘 활용하면 저렴하게 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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